한씨가원

통나무집, 목수

haanbs 2012. 3. 24. 18:39

목수의 꿈을 꾸는 분을 모십니다.

 

올 봄에는 가원의 보금자리, 통나무집을 지을 계획입니다.

목재는 이미 구입해놓았고, 목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
 

공사 전체를 주관할 대목은 이미 모셔놓았고, 대목을 거들 분을 찾습니다. 한 반 년 대목이 하는 일을 거들면서 일을 배운다면 웬만한 집은 홀로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. 새 직업을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.

 

관심있는 미래의 목수님은 연락주세요.

위에 있는 전화로...

 

'한씨가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가원일지(4월13일)  (0) 2012.04.13
승자 아니면 패자?  (0) 2012.04.03
벽난로, 구들방을 데우다.  (0) 2012.01.19
가을 추수, 2011년산 햇땅콩  (0) 2011.10.15
순무로 먹은 점심  (0) 2011.10.13